부산시 공무원 영·호남 화합 `앞장'
전남 방문 친선 축구경기 … 고 이익주 국장 추모비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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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시 공무원 영·호남 화합 `앞장'
전남 방문 친선 축구경기 … 고 이익주 국장 추모비 헌화

부산광역시 축구회 소속 공무원들이 영·호남 화합을 위해 지난 2일 전라남도를 방문, 지역 공무원들과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다.이들은 지난 2005년 전남 함평군 폭설피해 복구지원에 나섰다 순직한 이익주 전 부산시 행정관리국장의 추모비도 방문해 헌화했다.
사진설명: 부산시 공무원들이 지난 2일 전남을 방문해 영·호남 화합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다. 시 공무원들은 이날 전남 함평군 고막소공원에 있는 고 이익주 부산시 행정관리국장의 추모비를 찾아 헌화했다.
부산시 공무원 30여명은 이날 전남 함평군을 방문해 고막소공원 안에 있는 고 이익주 국장의 추모비를 찾아 헌화하고, 노인 요양시설 `청수원'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산시 공무원들은 이어 함평군 공설운동장에서 전남도·함평군 공무원 70여명과 친선 축구대회를 갖고 영·호남 화합을 위해 공무원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산시 축구회 이종원(부산시 지방공무원교육원장) 회장은 "고 이익주 국장님이 보여주신 영·호남 화합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친선 축구대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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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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