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생 2천4백명 대상 시정현장설명회 20회 열어
- 내용
- 부산시는 시내 각급교 학생들이 시의 주요사업장과 시설을 직접 견학, 시정현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정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13일 부산시에 따르면 오는 10월4일부터 29일까지 시내 초·중·고·대학생 2천4백명을 대상으로 20회에 걸쳐 아시안게임 주경기장과 생곡쓰레기 매립장 등 시의 주요사업장과 각종 시설을 직접 둘러보게 하는 시정현장설명회를 열어 `부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시는 시정현장설명회 코스를 학교별 희망 및 소재지를 감안해 △AG 주경기장-화명정수장-생곡쓰레기 매립장 △수영하수처리장-AG 주경기장-생곡쓰레기 매립장 △장림하수처리장-화명정수장-생곡쓰레기 매립장 등으로 결정,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에 18회에 걸쳐 일반시민 및 단체원 1천6백58명과 대학생 1백45명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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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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