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니티 부산100경 \"\ 10월 확정
2차 자문회의서 선정방법 심의- 연말부터 관광자원화
- 내용
- 부산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어메니티 부산100경\"\ 선정을 위한 2차 자문위원회를 열고 100경 선정방법 협의에 이어 예비자원에 대한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내달에 `어메니티 부산100경\"\을 확정하면 이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11월 중에 이에 대한 문헌조사를 하고 사진을 촬영한 후 12월 중에 홍보책자를 발간하여 안내표지판 등을 제작한다는 일정을 마련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어메니티 부산 100경\"\ 발굴계획을 수립해 자연·공원-녹지·역사·생활·문화 등 5개 자원을 대상으로 각 구군별로 1천6백56 곳의 기초자료 조사를 마쳤다. 이어 7월부터 연말까지 2회에 걸쳐 교수 학회 언론 사회 및 예술단체 등 전문가 1백69명에게 우편설문조사를, 각 구군과 읍 면 동에서 인구비를 고려해 일반시민 1천명에게 면접조사를 각각 실시해 1백50개의 자원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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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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