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청소년축구대회 개막
한국·멕시코·코스타리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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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부산 국제청소년축구대회 개막
한국·멕시코·코스타리카 참가
`2007 부산 국제청소년국가대표 축구대회'가 지난 5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 대회는 오는 9일까지 한국과 멕시코, 코스타리카 등 3개국의 19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출전, 풀리그로 경기를 펼쳐 우승팀을 가린다. 3개국 청소년 대표팀은 오는 30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본선에 진출한 강호.
한국과 멕시코가 개막전을 치른데 이어 오는 7일 멕시코와 코스타리카(오후 5시 45분), 9일 한국과 코스타리카(오후 3시)가 각각 경기를 펼친다.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은 우승컵과 상금을 받는다.
부산시는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팀이 부산에서 첫승을 올린 것을 기념하고, 부산축구 발전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 관람료는 무료.
※문의:체육진흥과(888-2942)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7-06-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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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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