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센터 본격 가동
15개구 43개 동사무소 기능 전환
- 내용
- 부산시내 15개 구(區) 43개 동이 동기능을 전환, 주민자치센터 개소를 완료하고 시범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각 동은 지방세 부과징수 병무 환경위생 상하수도 등 3백16건 중 1백59건을 구청으로 이관하고 주민등록 인감증명 민방위 사회복지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업무만 처리하게 된다. 또 43개 시범동 5백52명의 35.2%인 1백94명을 구로 재배치하고, 공공근로사업과 주민등록증 화상자료 입력 등 일시적 사무 인력은 동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특성에 맞게 동사무소 여유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 복지 교양을 함양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상구 14개 동 `주민회관\"\ 개관 한편 지난달 31일 동 기능 전환 시범구인 사상구 관내 14개 동사무소가 주민들의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주민회관으로 일제히 문을 열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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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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