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 경신 순조 화상 등 입력 89% 실적
- 내용
- 부산시는 주민등록증 일제경신사업이 지난달 24일 현재 총대상자 2백95만7천9백49명 중 2백62만4천4백8명에 대해 사진과 지문 입력을 완료해 88.7%의 실적을 올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지난달 11일부터 한자성명을 입력해 총대상자 3백82만3천7백23명 가운데 83.8%인 3백10만7천5백1명을 입력완료한 것으로 나타나 이달말에는 화상자료와 한자성명 입력을 마칠 계획이다. 구군별 화상자료 입력 현황을 보면 기장군이 5만4천5백24명 가운데 94%인 5만1천2백83명을 입력해 가장 높고, 동구 서구 사상구 영도구 등이 91%의 추진실적을 나타낸 반면 해운대구는 총대상자 30만5백25명 중 83.6%인 25만1천2백63명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한자성명 입력은 중구 동구 동래 금정 수영구 등이 입력을 완료한 반면 기장군은 총대상자 7만4천4백66명 중 49.7%인 3만7천64명을 입력해 가장 낮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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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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