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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874호 시정

가덕도 도선 최신형 단장

9일 용원선착장서 진영 13호 진수식

내용
 강서구 가덕도 천가동 주민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도선이 새롭게 단장됐다.  도선을 운영하는 진영해운사(대표 김태복)는 19일 용원선착장에서 진영 제13호의 진수식(사진)을 가졌다.  이 배는 승선정원 86명, 총톤수 26t, 최대속력 13노트의 최신형 선박으로 강서구청에서 8천만원을 지원해 건조됐다. 5월 용도 폐기된 새용마산호를 대신해 가덕도 주민들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 현재 운항하고 있는 낡은 진영5호를 대신해 최신형의 진영14호선과 철재 바지선도 연말 안에 추가로 건조, 가덕 주민들의 육지 나들이가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0-06-09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8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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