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도선 최신형 단장
9일 용원선착장서 진영 13호 진수식
- 내용
- 강서구 가덕도 천가동 주민들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도선이 새롭게 단장됐다. 도선을 운영하는 진영해운사(대표 김태복)는 19일 용원선착장에서 진영 제13호의 진수식(사진)을 가졌다. 이 배는 승선정원 86명, 총톤수 26t, 최대속력 13노트의 최신형 선박으로 강서구청에서 8천만원을 지원해 건조됐다. 5월 용도 폐기된 새용마산호를 대신해 가덕도 주민들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 현재 운항하고 있는 낡은 진영5호를 대신해 최신형의 진영14호선과 철재 바지선도 연말 안에 추가로 건조, 가덕 주민들의 육지 나들이가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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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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