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치 축제· PIFF 상품화 -중구, 관광객 유치 자국책 마련
일본 주요 일간지에 광고 등 홍보전단 배포
- 내용
- 중구청은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국 10대 문화관광축제의 하나인 자갈치축제와 세계적인 영화제로 자리잡고 있는 PIFF(부산국제영화제)를 관광상품화해 외국관광객 유치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달 말 일본 요미우리와 아사히 등 4개 주요 일간신문에 자갈치시장과 국제시장 용두산공원 광복로 자갈치축제 PIFF 등을 소개하는 광고를 게재하고 홍보전단도 만들어 배포하는 등 현지공략에 나섰다. 특히 축제기간에 입국하는 관광객들에게는 관광유람선 무료승선과 수산물 30%할인, 할인카드 제공, 무료주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전남 순천, 경기 수원과 대전 등에 관광열차와 연계한 일일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구청은 자갈치축제와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자갈치가 명실공히 국내는 물론 세계 속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중구의 옛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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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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