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녹이는 고전음악 선율
클래식은 내 친구 19· 20일 문화회관
- 내용
-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여름방학 특별 기획으로 지휘자 금난새(유라시안 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와 함께 하는 `클래식은 내 친구\"\ 공연을 19·20일 오후4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마련한다. `클래식은 내 친구\"\공연은 지루하고 어렵게 여겨지던 클래식 음악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금난새의 명쾌한 해설을 곁들여 진행, 청소년층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프로그램.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 기획으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예의 금씨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비발디/바이올린 협주곡`사계\"\ 중 `봄\"\ 작품8-1,`여름\"\작품 8-2, 사라사테/찌고이네르바이젠 작품 20 , 차이코프스키/서곡 1812년 작품 49를 연주한다. 여은정(바이올린·유라시안 챔버오케스트라 악장), 이현(마림바·초읍여중 1년)이 협연한다. 입장권은 균일 5천원. ※문의:문화회관 (625-8130)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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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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