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키는 인물 발굴
역경 이긴 중소기업인 등 8월 20일까지 30명 뽑아
- 내용
- 부산시는 `향토사랑\"\ 일념으로 부산을 가꾸며 부산을 빛내고 있는 각계 인사들의 높은 뜻을 시민들에게 널리 파급시키기 위해 `부산을 지키는 인물\"\을 발굴하기로 했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사랑과 부산지키기에 앞장서 오고 있는 중소기업인과 문화예술인 등 각계 인사들(청소년·학생 포함)을 구군별로 각 분야에서 2~3명씩 뽑아 오는 20일까지 우선 30명을 선정하기로 했다. 시가 연중 발굴하기로 한 `부산을 지키는 인물\"\은 △명성이 높은 문화·예술인 △역경을 이겨낸 중소기업인·벤처기업인 △부산 거주 올림픽 메달리스트 △명성 떨친 기능인 △신기술 등 개발인 △사회복지사업가·사회봉사자 △저명한 의료인 △환경파수꾼 △절망 이겨낸 농·수산인 △효자·효부·선행인·모범인 △기타 시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업적 쌓은 인사 등이다. 시는 앞으로 발굴된 `부산을 지키는 인물\"\에 대해 업적을 널리 소개하고 연2회 시장초청 간담회와 각종 시민행사에 초청하며 시정홍보물을 정기 송부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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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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