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이후 동북아 정세’
평통 부산회의 워크숍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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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북핵 이후 동북아 정세’
평통 부산회의 워크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지역 부의장 권영적)가 지난 19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북한 핵실험 후 동북아 정세’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대행 기관장인 허남식 부산시장과 직능대표 자문위원, 초청인사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홍현익 세종연구소 안보연구실장의 특강과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언으로 진행됐다.
직능대표 자문위원들은 최근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변화에 따른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12-2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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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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