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PR전략 개발 시급
7월 첫번째 토요정책세미나서 재환 교수 지자체 홍보기법… 특강
- 내용
- 부산시가 매월 격주로 개최하는 `토요정책세미나\"\ 7월 첫번째 행사(사진)가 10일 오전 11시부터 시청 국제회의장(12층)에서 열렸다. 시의 실 국장 이상 간부와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부산대 박재환교수(사회학과)가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홍보기법과 전략\"\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박교수는 특강을 통해 “새로운 홍보기법과 전략 개발을 위해 △시민 협력조정위원회를 설치해 대민홍보에 적극 대처 △`부산시보\"\의 광역화 제작을 통해 주민에게 손쉽게 접근 △장기적 사업과 단기적 사업, 시민에게 직접적 부담을 주는 사업과 간접적 부담을 주는 사업 등 사업의 성격에 맞는 홍보전략 수립 △공격적 홍보의 장단점 분석 △새로운 시대에 맞는 홍보방법(인터넷상의 정책홍보 등)개발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7~9월 중 열리는 세미나는 △24일 `남해안 관광벨트 계획 수립(윤양수·국토연구원 선임위원) △8월7일 `21세기 보건의료정책 방향\"\(박노례·국민의료보험관리공단 상무이사) △28일 `부산의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의 육성방안\"\(권오경·교통개발연구원 연구위원) △9월4일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전략\"\(손학래·광역교통기획단장) △18일 `2002년 대비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신혁택·문화관광부 관광국장)등.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0-06-0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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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8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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