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부산국제모터쇼> 꿈의 자동차 경연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
- 내용
- 오는 28일 개막하는 ‘2006 부산국제모터쇼’는 양적 질적인 면에서 세계 5대 자동차 생산국 위상에 걸맞게 10개국 171개 업체가 참가한다. 완성차는 7개국에서 25개 유명 브랜드가 참가한다. 그 중 국내 차는 77대, 해외 차는 69대 등 총 146대를 전시한다. 단순히 구경만 하는 행사가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많다. 미래형 자동차 흐름 한 눈에 ■신차 = 국내외 유명 자동차 브랜드가 13대의 신차를 최초로 공개한다. 국내 완성차 중 현대차는 아반떼 후속 HD(프로젝트 명), 쌍용차는 스포츠카 액티언, 기아차는 카렌스 후속 UN(프로젝트 명)을 공개한다. 해외 완성차 중 짚(Jeep)은 커맨더, 렉서스는 ES350, 아우디는 S6, 혼다는 레전드, 폭스바겐은 파사트 발리안트 TDI, 재규어는 뉴XK와 다임러 등을 하반기 시판에 앞서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컨셉트카 = ‘모터쇼의 꽃’ 컨셉트카는 5개 국내 업체와 2개 해외업체에서 모두 10대를 출품한다. 국내 차로는 기아차의 소울(SOUL)과 시드(Cee`d), 현대차의 HED-2와 HCD-9, 쌍용차의 체어맨 리모, GM대우차는 T2X를 선보인다. 해외 차로는 혼다의 FCX 컨셉트, 렉서스의 LF-C를 전시, 첨단 신기술로 무장한 미래형 자동차의 흐름을 한 눈에 보여준다. ■첨단 친환경차 = 하이브리드카로 불리는 친환경차는 국내외에서 7대를 출품했다. 국내 차로는 기아의 스포티지 수소연료 전지차와 그랜드카니발 리무진, 현대의 수소연료 전지차, GM대우차의 Hydrogen3 등이 대표적이다. 수입차로 혼다의 ‘어코드 V6 하이브리드카’와 렉서스의 ‘RX400h’가 단연 돋보인다. 이 차종들은 자동차 공해를 해결해 줄 미래형 신차로 불린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2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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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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