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산, 생태체험·웰빙 숲으로
금정구, 반딧불이 탐방로 등 조성
- 내용
- 금정구 윤산이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웰빙 숲으로 바뀐다. 금정구는 도심 주택가에 가까운 윤산을 시민들이 생태체험과 체력단련 등을 즐기며 쉴 수 있도록 가꾸기로 했다. 금정구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윤산의 식물분포조사, 이용자실태조사 등을 실시해 웰빙 숲 만들기 기본구상에 들어갔다. 금정구는 최근 조사결과 윤산에 반딧불이가 집단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학생들이 이를 관찰할 수 있는 탐방로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각종 나무를 심고, 생태습지, 체력단련장을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휴식공간으로 꾸미기로 했다. 금정구는 이 같은 내용의 윤산 가꾸기 계획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지난달 28일 가졌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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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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