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청사에 인공 폭포공원
‘만남의 광장’에 내달 7일 선봬
- 내용
- 서구가 청사 안에 인공폭포가 흐르는 소공원을 만든다. 인공폭포 소공원은 서구청사 ‘만남의 광장’에 조성돼 있는 2천3백여평의 기존 정원에 추가로 210여평을 꾸미는 것. 총 2억7천200만원을 들여 물이 벽을 타고 흐르는 인공폭포를 만들고, 해송 등 나무 4천600여 그루를 심는다. 공사는 다음달 7일경 마칠 예정이다. 서구는 청사 안 인공폭포 소공원이 생기면 도심 속 푸른 녹지공간으로 주민들의 안락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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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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