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관광객 유치 ‘잰걸음’
중국·일본 등서 부산 알리기 나서
- 내용
- 부산광역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었다. 부산을 많이 찾는 중국·일본·대만 현지에서 직접 부산 알리기에 나선 것. 부산시는 지난 2월 대만 까오슝시에서 열린 등축제에 참가해 부산홍보관을 운영했다. 각국 500만여명의 축제 관람객에게 부산의 관광지를 알리고 전통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관광전람회에서도 홍보관을 운영해 12만여명의 눈길을 끌었다. 부산시는 다음달 일본 오사카 투어엑스포와 중국 심천 국제문화산업박람회에도 참가해 부산을 알릴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밖에도 여러 방면으로 해외 관광홍보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 주요도시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팸투어(시범여행)등도 실시할 방침.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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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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