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부산국제모터쇼 부산시대책 / 주차장·편의시설 대폭 확충
공항 등에 안내데스크 설치 … 대중교통 이용 당부도
- 내용
- 부산시는 이번 모터쇼에 100만 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관람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관람객 편의시설과 주차장 대폭 확충, 부산역 등에 모터쇼 안내데스크 설치가 바로 그것. 시는 행사장인 벡스코 내에 화장실, 음식점, 자판기 등 편의시설을 기존 80곳에서 123곳로 대폭 늘린다. 주차장도 기존 벡스코 유료 주차장 1천200면에서 임시 주차장 4천100면을 마련, 주차면수를 총 5천300면으로 늘렸다. 임시 주차장은 영상센터 부지 등에 3천200면, 시네파크 800면, 시립미술관 100면 등이며 주차비는 무료. 시는 외국 바이어와 타 도시 관람객들을 위해 부산역, 김해공항, 시외버스 터미널 등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하고 안내 요원을 2명씩 배치한다. 시는 행사기간 동안 시민들이 가급적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홍보하는 한편 행사장 입·출입 차량 통제 요원 50여명을 임시 고용해 차량 정리를 맡긴다는 방침이다. ※문의:부산국제모터쇼 조직위(740-3411~7)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9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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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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