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국제학술행사 매년 개최
부산시 - 한겨레 합의 … 최고 국제행사로
- 내용
- 부산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념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매년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와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지난해 11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공동 개최했던 ‘APEC 2005 부산국제심포지엄’을 확대 발전시켜 ‘동아시아 평화와 공동번영’을 주제로 매년 11월 개최키로 하고 지난 6일 합의서를 체결했다. 부산시와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이 심포지엄을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을 논의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술행사로 육성해 나가는 동시에 동북아 물류중심 등 부산시정 목표를 반영시켜 부산시의 특성화 전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나가기로 했다. 매년 3월초까지 그해 사업계획과 프로그램을 확정하고 내실있는 심포지엄을 준비, 명실상부한 국제 학술행사로 육성, 한반도 및 동아시아 평화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부산의 지역발전 방향을 적극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심포지엄은 오는 11월초 해운대 동백섬의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동아시아 평화연대와 글로칼리즘(GLOCALISM·도시간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린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4-1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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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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