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산업안전경영대상 수상
공기업 분야 처음…광안대교 관리 높은 평가
- 내용
- 부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임평열)이 산업안전경영대상을 받았다. 부산 시설관리공단은 열린경영연구원 주관으로 지난 17일 서울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2006 산업안전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기업시설관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 시설관리공단은 전국 60여개 기업 가운데 공기업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산업안전경영대상을 수상해 안전관리 전문 공기업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광안대로, 도시고속도로, 영락공원 등 부산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관리 능력을 검증 받은 것. 무엇보다 시민들이 즐겨찾을 수 있는 시설물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고 예방 위주의 종합적 재난 관리 시스템, 각종 재해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복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산 시설관리공단은 광안대교의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해 최첨단 IT기술을 도입하는 등 국내 최대 현수교이자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관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2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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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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