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일제정리
지방선거 대비 4월14일까지
- 내용
- 부산광역시는 지난 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오는 5월31일 치르는 제4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대비,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차질없는 선거업무를 지원하고, 주민등록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 시는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신고를 통해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의 50%를 경감해줄 방침이다.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이 기간동안 226개 읍 면 동사무소에서 동시 진행한다. 정리 내용은 △거주지 변동후 미신고 및 허위 신고, 국외 이주후 미신고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의 재등록 유도△주민등록증 미발급자(신규 및 재발급 포함) 발급 등. 시는 오는 16일까지 통·반장과 읍 면 동 공무원으로 무단전출·전입자, 출생 미신고자, 국외 이주자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인 뒤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 최고(7일)와 공고(7일) 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주민등록을 정리한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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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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