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무원 352명 공개 채용
7급 19, 8∼9급 253, 기능직 78, 의사 2명 뽑기로
- 내용
- 부산시는 올해 7급 19명을 포함, 모두 352명의 공무원을 공개 채용한다. 올 부산시 지방공무원 충원계획에 따르면 채용직급별로 7급 19명, 8∼9급 253명, 기능직 78명, 의사 2명, 직렬별로 행정직 150명, 세무직 20명, 토목직 12명, 사회복지직 21명, 기타직렬 149명 등을 공채한다는 것이다. 특히 올 공채에선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7급 행정직 채용시험을 10년 만에 부활했다. 장애인의 고용을 늘리기 위하여 기술직렬(토목, 전기직 등)에도 장애인 채용인원을 따로 정했다. 행정직, 세무직은 일반 공개경쟁시험으로, 토목직, 건축직 등 기술직렬은 전처럼 자격증 소지자로 응시 자격을 제한한다. 기능직의 경우 대부분 국가유공자로 응시자격을 제한했다. 올 공채 합격자는 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시 또는 자치구에서 근무하게 된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전산, 사서, 수의, 의무, 약무, 간호, 선박, 지적, 사회복지, 의료기술직 등 10개 직렬을 제외하고는 관련분야 자격증이 없어도 공무원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시험시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인터넷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시험정보에서도 볼 수 있다. ※ 문의:총무과 고시팀(888-2721∼5)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3-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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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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