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요리·태권도 체험하세요"
부산 방문 외국인 대상 관광상품 개발
- 내용
- 부산광역시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도자기·요리·태권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했다. 부산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것. 태권도체험관광은 외국인이 태권도 시범을 보고 기본 품세를 직접 배울 수 있다. 해운대구 반송동 영산대 체육관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비용은 1만원.(540돥7310) 한국요리체험관광은 최근 한류열풍을 몰고 온 `대장금 요리'와 사찰음식을 직접 만들어 시식해 볼 수 있다. 부산역 인근의 `최민경 요리학원'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비용은 4~7만원.(464돥6000) 도자기체험관광은 한국의 도예가들이 도자기 만들기, 물레 이용 등을 직접 전수한다. 기장 도예원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비용은 1만∼1만5천원.(727돥0161)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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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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