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대표이사
제롬 스톨 명예시민
- 내용
- 제롬 스톨(Jerome Stoll·사진) 르노삼성자동차(주) 대표이사가 부산명예시민이 됐다. 부산광역시는 지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제롬 스톨 사장에게 부산명예시민증을 수여하고, 부산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 부산 사랑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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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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