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혁신평가 `우수'
시 교육청·동래구 `전국 최고'
- 내용
- 부산광역시가 행정자치부가 시행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에 속하는 B등급을 받았다. 특히 B등급을 받은 광역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에 뽑혀 2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부산 동래구는 전국 69개 기초자치구 가운데 최상위 A등급에 대통령상으로 뽑혀 15억원을 지원받는다. 부산 서·영도·부산진·북·연제·수영·사상구는 B등급을 받았고, 이 가운데 서·영도·부산진·수영구 등 4개 구는 행정자치부장관상에 뽑혀 각 5억원씩 지원받는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혁신평가에서 종합순위 1위를 차지해 90억7천500만원의 특별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부산시교육청은 혁신평가 5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1등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혁신역량, 혁신과제, 재정운영, 고객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핵심교육에서는 서울시교육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번 혁신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249개(광역 16개, 기초 233개) 지자체와 16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6-02-2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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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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