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1205호 시정

부산을 동북아 크루즈 중심항으로

T P O 크루즈 산업 가능성 토론

내용
 "한국의 주요 항구이자 대륙의 관문인 부산은 APEC 정상회담 등 국제행사를 성공 개최한 도시로 동북아 크루즈 산업의 중심항으로 적합한 후보지다."  부산항을 동북아시아 크루즈 중심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7일 열린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TPO(아시아태평양 관광진흥기구) 주최 `크루즈 산업의 가능성'주제 좌담회에서 고우 크루즈아시아사 대표 자스민 로우 씨는 "부산은 일년 내내 날씨가 온화해 크루즈 관광에 적합한 환경을 지닌 도시"라고 주장했다.  로우 씨는 또 "크루즈 중심항이 되기 위해선 부산을 모항으로 하려는 크루즈 선사들에게 특단의 유인책을 제공해야 한다"며 부산항을 중심으로 하는 크루즈 여행노선을 제시했다.  즉 부산∼블라디보스토크∼후쿠오카∼부산, 부산∼싱가포르∼후쿠오카∼부산, 부산∼상하이∼다렌∼베이징∼부산 등이 실현 가능한 노선이라는 것.  이 자리에는 최도석 부산발전연구원 해양항만부장, 최재형 팬스타크루즈 부산지사장, 박태원 흥아해운 상무 등 국내외 크루즈 산업 및 해양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TPO는 부산시의 제안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관광산업의 발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2년 창설한 국제기구이다.  아태지역 13개국 51개 도시 및 29개 단체가 가입해 있다.
작성자
부산이야기
작성일자
2006-02-23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1205호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