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부산을 바꾸자 - 혁신 `현장아카데미' 운영
우수 지자체 방문해 `벤치마킹'
- 내용
- 부산광역시는 시정혁신 촉진을 위해 내년부터 `혁신 현장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혁신 현장아카데미는 다른 지역의 지방자치단체나 기업 등의 우수 혁신 사례를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 부산시는 내년부터 공무원, 주민대표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혁신체험단'을 수시로 구성해 혁신 현장아카데미에 참여토록 한다. 내년 6월까지는 공무원 중심으로 혁신체험단을 꾸리고 그 후 시민 참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모두 3기의 혁신체험단이 내년 6월까지 호남·경북·강원 지역의 지자체 등 올해 혁신경진대회 우수 사례로 꼽힌 45곳을 둘러볼 예정이다. 혁신체험단은 혁신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현장 방문 전후 토의를 벌이고, 현장실습도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시의 혁신 사례도 방문하는 곳에서 발표해 대외 홍보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부산시는 △도로굴착 인터넷 민원 서비스시스템 △카드전용 무인주차시스템 △원스톱 모바일 민원서비스 운영 등이 혁신 우수사례로 뽑힌 바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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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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