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사 `조계문' 보물 지정 예고
- 내용
- 부산 범어사 일주문인 `조계문'〈사진〉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이 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부산광역시의 요청에 따라 지난달 30일 범어사 조계문을 보물로 지정 예고 했다. 범어사 조계문은 기둥이 2개만 있는 일반적인 한 칸짜리 일주문이 아니라 4개의 기둥이 일렬로 늘어선 3칸의 일주문이다. 우리나라 일주문 중에서 가장 걸작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옛 목조건물의 건축공법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1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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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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