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가위손' 부산 총 집합
내년 3월 벡스코서 `CAT 월드 페스티벌'
- 내용
- 세계 이·미용인들이 내년 3월 부산에 모인다. `세계 이·미용인창작협회(CAT) 월드 페스티벌'이 내년 3월20~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것. 아시아에서는 2002년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세계 이·미용인들의 최고 축제인 이 행사는 47개국 이·미용인 1만여명이 참가해 11개 종목에 걸쳐 예술성과 기술을 겨룰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50여명의 대표가 출전하며, 지난해 이탈리아 대회에서는 4개 부문에 출전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CAT한국본부는 내년 행사기간 동안 국내 이·미용인과 학생들이 참가하는 `CAT한국회장배 선수권대회'도 개최하고, 이·미용관련 용품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월드 뷰티 박람회'도 열기로 했다. 벡스코는 프랑스·일본·미국 등 각국 대표 및 관계자 1천여명이 참가를 알려왔고, 특히 일본은 300여명이 대회 참관을 위해 해운대 지역 호텔을 예약해 놓았다고 밝혔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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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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