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PEC> APEC 불꽃쇼 관광상품화
다른 축제와 연계 매년 개최 검토
- 내용
- APEC 정상회의 때 부산 바다와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불꽃쇼〈사진〉가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이 될 전망이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지난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졌던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 불꽃쇼가 100만 시민을 감동시켰고 전국적인 인기를 얻어 충분히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본다며, 매년 APEC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불꽃쇼를 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
부산이라좋다 제1192호
-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