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서 올 최대 취업박람회
30일부터 사흘간 취업정보 한 자리 … 500여명 현장 채용
- 내용
- 부산권 취업난을 풀 `2005 직업훈련·자격·취업박람회'가 30일부터 12월2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부산지방노동청,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잡부산 등이 공동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올해 부산지역 채용박람회 중 최대 규모이자 올해 첫 온·오프라인 동시 채용행사. 시는 특히 하반기 취업 시기에 맞춰 청년층 실업난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부산·양산·김해지역 1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행사 안내장을 발송, 부산권 대표기업들이 꼭 참가하도록 권유해왔다. 500여명이 당일 현장에서 취업하는 기회를 얻을 전망. 우선 오프(OFF)라인 채용박람회는 30일부터 12월2일까지 3일간 벡스코 1층 3―B홀에서 현장 채용방식으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채용기회와 함께 훈련·자격정보도 동시에 제공한다. 체험관도 운영, 행사방식이 관람에서 `체험·참여' 방식으로 이뤄진다.첫날은 오전 11시30분부터, 둘째·셋째날은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한다.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 자기 소개서, 사진을 갖고 단정한 복장으로 참가하면 된다. 이번 박람회는 특히 지난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온라인 사이버 취업박람회'도 병행, 청년층 구직자들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온라인 박람회는 www.busanjobfair.com에서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상에서 사전이력서, 자기소개서 무료클리닉 같은 다양한 행사도 펼친다. ※문의:노동정책과(888-4874)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2-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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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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