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학생 시정투어 나선다
내달 초 문화유산·체험관광 실시
- 내용
- 부산에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APEC 정상회의 개최도시 `부산 알기'에 나선다. 부산광역시는 내달 3~4일과 10~11일 주말 4회에 걸쳐 `외국인 유학생 시정투어'를 실시한다. 시가 외국인 유학생 시정투어를 펼치는 것은 학생들에게 시정 체험기회를 제공, 자국에 돌아가 자국민들에게 부산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목적. 시정투어코스는 시청→해운대→동백공원(누리마루 APEC 하우스)→APEC 나루공원→광안대교→부산박물관→UN평화공원→용두산공원→부산역→동삼동 패총전시관 등. 부산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정투어에는 중국 464명, 일본 31명, 베트남 26명 등 총 634명이 참가한다. ※문의:자치행정과(888-2066)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11-23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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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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