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자료전시관 만든다
건립중인 시 체육회관에 400평 규모
- 내용
- 부산광역시는 건립중인 동래구 사직동 체육회관 안에 국제경기대회 기념 자료전시관을 만든다. 부산시는 지난 1997년 동아시아경기대회와 2002년 월드컵·아시아경기대회·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른 것을 기념하고,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 기념관을 설치키로 하고 설계작품 공모에 들어갔다. 부산시는 지난달 27~28일 공모에 응모 등록한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와 질의응답을 갖고, 작품을 오는 15일까지 접수해 20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180억원의 예산으로 1만3천119㎡ 부지에 지하2층, 지상 5층 규모의 체육회관을 지난해 착공해 오는 2007년 완공할 계획이다. 체육회관은 국제경기대회기념자료전시관(400평), 다목적실내체육관(430평), 종합훈련장(125평) 등의 시설을 갖출 전망이다.
- 작성자
- 부산이야기
- 작성일자
- 2005-07-06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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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11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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