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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1661호 시정

뛰자, ‘경제활력·미래부산’ 향해!

2015 시정운영 방향

내용

'일자리·시민생활안전·도시재생을 통한 부산 재창조'. 부산광역시의 올 시정운영 핵심 화두다. 올해를 실질적인 민선 6기 출범 첫해로 선언, 부산경제의 체질을 바꿔 인재와 기업이 몰려드는 도시로 만들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안전도시를 구현하며, 도시재창조를 통해 삶의 활력이 충만한 선진도시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올해는 국제적으로 완만한 경제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신흥시장 경기둔화, 유로 존 경기침체, 국제정세 불확실성으로 저성장 위험이 상존할 전망. 부산은 그러나 유럽 등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수출증가세를 이어가며, 민선 6기 신 경제부흥 정책을 탄탄하게 추진, 튼튼한 도시체력 기틀을 마련할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다. 국내외 환경이 거칠더라도 시정운영 방향대로 뚝심 있게 밀고나가겠다는 것이다.

먼저, 일자리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R&D 역량을 강화하고, 창조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래전략산업 및 신성장산업 육성에 힘을 쏟는다. 인재양성과 기술혁신을 위한 TNT2030플랜을 추진하고, 과학기술 인프라를 구축하며, 부산형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운영한다. 글로벌 해양수도 기반 강화를 위해 동남권 광역교통망 구축에도 힘을 쏟는다. 부산신항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로를 준설해 수심을 깊게 하고, 선박 안전운항에 걸림돌이 되는 토도 제거에 나선다. 부산신항 배후 국제산업 물류도시를 알차게 조성하며, 유라시아 관문이 될 북항재개발에 속도를 낸다.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현에도 만전을 다한다. 선진국 수준의 비상관리 시스템을 확립하고, 통합안전 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재난·취약시설물의 상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원자력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자체 통합방사능 감시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소득불균형, 문화불균형, 교육불균형, 지역불균형을 해소해 부산의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온 힘을 쏟는다. 서부산권 개발 및 동서통합 인프라 확충,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교통수요관리 시책을 강화한다. 낙후지역 도시정비사업도 활력있게 추진한다. 저소득·취약계층에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한다. 장애인, 어르신 복지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다.

작성자
박재관
작성일자
2015-01-01
자료출처
다이내믹부산
제호

다이내믹부산 제1661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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