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부산에서 함께할 앞으로가 더 기대돼!
- 내용

폭풍 같은 중2를 보내고 있지만 엄마에게 너는 늘 잔잔한 파도 같은 무던함을 선물해 주는 큰아들이란다.
빠르게 달리기보다 너의 속도로 잘 가고 있어줘 고마워.
'인서울'보다 추억 가득한 부산에서 살고 싶다는 너.
부산에서 함께할 앞으로가 더 기대돼. 네 속도대로 가자. 사랑한다!
서윤미, 김태경 님(영도구 청학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9-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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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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