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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 부산 제202609호 시민사랑방

부산시민 우체통-영도에 살아 행복합니다

내용

26-4cw14 정햇살
 

어릴 때부터 우리 가족 아지트인 중리해녀촌 뒤 바다입니다. 


물도 맑고, 작은 고기 잡는 재미에 1∼2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작은 어촌마을로 '노인과 바다'라는 오명을 쓰기도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를 산책하듯 다녀올 수 있는 곳이 또 어디 있을까요? 


영도에 살아서 행복합니다. 


정햇살 님(영도구 청학동)


26면 부산시민 우체통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6-09-02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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