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70년 개띠 친구들아 힘내자
- 내용

살랑이는 반가운 바람에 찌는듯한 무더위도 이제는 한풀 꺾였습니다.
끼인세대인 우리들의 삶에 갱년기까지 찾아와 힘든 시간을 잘 견디고 있는 친구들아. 너무 멋지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친구의 정성스러운 준비로 파자마 파티도 했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해봐서 쑥스럽기도 재밌기도 한 여름이야기 보냅니다.
김정미 님(동구 수정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9-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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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9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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