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아들의 단짝 친구 우쿨렐레
- 내용

최근 서윤이는 우쿨렐레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생일선물을 묻는 할아버지께 망설임 없이 "우쿨렐레 사주세요!"라고 했고, 우쿨렐레는 단짝 친구가 되어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가족 생일마다 `열 꼬마 인디언'을 연주해 줬습니다.
매번 같은 곡이지만 우리 가족은 매번 처음 듣는 것처럼 박수와 웃음이 가득합니다.
서윤아! 사춘기와도 연주 계속해 줘∼ 사랑해♡
오수연 님(부산진구 범천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7-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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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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