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 내용

육아와 일로 바쁜 하루하루지만 가족이 있기에 웃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한 첫 가족사진, 함께 먹는 한 끼 식사, 소소한 나들이까지 모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여보, 우리 아들 도준아 사랑합니다♥
김현수 님(남구 대연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7-10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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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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