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나이 듦이 자연스러운 우리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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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봄맞이 여행. 50살이 훌쩍 넘어서도 여전히 처음 만났던 스무 살의 우리 모습이 생각난다.
이제는 만나면 '건강'이 주제가 될 만큼 나이 듦이 자연스러운 우리들.
'지란지교'란 말처럼 같은 향기를 맡는 그런 친구로, 나이 듦에 외롭지 않게 손잡고 가자!
조미화 님(연제구 거제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5-04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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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5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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