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 엄마는 우리 집 금연 홍보대사!
- 내용

우리 엄마는 우리 집 금연 홍보대사입니다.
텀블러부터 양말까지 금연 관련 물건으로 가득합니다.
물건들이 닳아, 버려야 하지 않냐고 여쭤봐도, 금연 관련 물건이라면 꼭 더 쓰시려고 합니다.
엄마의 금연 사랑, 우리 가족만 보기에는 너무너무 아깝네요.
최예원 님(사상구 주례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2-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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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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