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어버이날 받은 감동의 선물
- 내용

810g으로 태어난 우리 아들 영광이. 몇 번의 수술과 병원 생활이 있었지만 건강하게 자라줬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영광이가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과 꽃을 선물해 줬습니다. 한참 동안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엄마 아빠도 우리 영광이를 영원히 사랑해.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내년 어버이날에도 꽃과 `사랑해요' 해 줄꺼지?^^주국효 님(김해시 율하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6-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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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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