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1985년 여름,행복했던 가족 휴가
- 내용

1985년 여름휴가 때 찾은 동래 금강공원에서 찍은 가족 나들이 사진입니다. 가족들의 다난하고 행복했던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40년의 세월이 흘렀음을 느낍니다.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기에 더욱 아련하고 그립습니다. 이제는 다 커버린 아들 명훈, 딸 명희 열심히 산다고 수고 많지. 엄마 아빠가 늘∼ 응원할게. 으랏∼차차차 파이팅∼ 사랑합니다.이광석 님(수영구 망미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6-01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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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6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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