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 아버지 일흔번째 생신 축하해요
- 내용

사랑하는 아버지, 어느덧 일흔 번째 생신을 맞으셨네요. 가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아버지가 계시기에 저희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무거운 짐 조금 내려놓으시고, 바다가 아닌 평온한 육지에서 즐겁고 건강한 삶을 최우선으로 여기셨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영원한 캡틴, 아빠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최은진 님(연제구 연산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2-0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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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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