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 -우리 막내 태어난 지 벌써 일 년!
- 내용

우리 집 귀염둥이, 막내 지소야. 벌써 우리 지소가 태어난 지 일 년이 되었네! 엄마 아빠가 언니와 너를 함께 돌보느라 너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는데, 그럼에도 너는 누구보다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주었구나. 지난 일 년 동안 우리 가족에게 큰 행복이 되어줘서 고마워 지소야. 이제 엄마가, 아빠가, 언니가 우리 지소 더 많이 웃음 짓게 해줄게. 사랑해!안○○ 님(연제구 연산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6-02-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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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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