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다이내믹 부산 제202512호 시민사랑방

부산시민 우체통-건강하고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내용

25-6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렸던 손주가 드디어 10월 27일 태어났다. 아들이 결혼이 늦어 내 나이 70대 들어 친손주를 만난 것이다. 

너무나 반갑고 기뻐서 바로 작명해 ‘승우’로 명명해 출생신고를 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이 되고 나의 친손자가 된 것이다. 아직은 병원에 있어 직접 대면은 못했지만 곧 만나게 되고 무슨 말을 해줄지 망설여진다. 

“건강하고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그리고 최선을 다해 국가의 역꾼이 되어 달라”고 속삭일 것이다. 

갈수록 출산율이 떨어져 나라의 미래가 걱정인데 한 명이라도 낳아 나라에 애국한 셈이고 내 가정에도 핏줄이 생겨 더욱 생기가 돌고 활력소가 될 것이다. 

성장하는 과정을 자상히 지켜보며 훌륭하고 꼭 필요한 인물로 키울 것을 약속해 본다.


우○○(부산진구 연지동)

작성자
조현경
작성일자
2025-12-18
자료출처
부산이라좋다
제호

부산이라좋다 제202512호

첨부파일
부산이라좋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페이지만족도

페이지만족도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평균 : 0참여 : 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공유를 위한 장이므로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 - 민원신청 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광고, 저속한 표현, 정치적 내용, 개인정보 노출 등은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부산민원 120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