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엄마~ 생신 축하해요
- 내용

가까이 있어도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벌써 엄마의 71번째 생신이 되었네요.
올 한 해도 가족들 사이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서로 의지하며 어느 정도 견뎌내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네요. 항상 가족들의 안위와 건강으로 잔소리쟁이 엄마지만 그만큼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신걸 알아요.
우리 모두 엄마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내년 생신 때는 이 여사님 생가투어도 준비되어 있으니 꼭 기대하세요. 사랑합니다.♥
주○○(금정구 남산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5-12-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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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51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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