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 우체통-사랑하는 아가의 첫 번째 생일
- 내용

너의 첫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모든 게 처음이었던 너와, 처음으로 엄마 아빠가 된 우리가 어느새 함께한 시간이 1년이라니 참 신기하고 고마워. 지금처럼 사랑으로 웃으며,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만 이어가자.
사랑해, 우리 아가.
정○○(부산진구 가야동)
- 작성자
- 조현경
- 작성일자
- 2025-12-18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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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512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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