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기대해안산책로가 더 걷기 편해졌어요!
이기대 보행약자 배려길이 생겼어요!
- 내용
부산의 관광명소인 이기대해안산책로는 소나무 숲과 해안의 뛰어난 풍경으로 산책하기 좋은 길입니다.
우리나라의 도보여행의 해파랑길의 하나인 이기대해안산책로는,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농바위, 구름다리 등
주요 명소들도 가득합니다. 또, 오랜시간 파도에 위해 자연적으로 형성된 '돌개구멍'도
볼 수 있는 국가지질공원이기도 합니다.

큰책이 펼쳐지고 책 안에서는, 이기대의 청정지역의 반딧불이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표현한조형물이 있는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은 매년 6월이되면 반딧불이 축제도 진행됩니다.
부산 남구의 청정지역인 이기대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백련사를 지나, 국가지질안내소에 도착하면 '이기대 보행약자 배려길'이 조성되었습니다.이길은 해안가의 숲을 걸으면서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조성한 숲길입니다. 특히,산길 보행이 어려웠던 부모님도 유아차를 타는 조카도 산길 보행이 어려웠는데 '이기대 보행약자 배려길'이 있어, 이제는 온 가족들이 함께 부산 이기대해안산책로를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약 480m의 이기대 보행약자 배려길을 걷다가, 크고 작은 습지도 구경해보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에서 피톤치드가득한 숲길에서 온가족이 힐링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주한 숲길의 끝은 광안대교가 펼쳐지는 바다전망이었습니다.

안전대가 설치된 산책로를 따라 걷는 해안산책길은,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푸른 바다와 광안대교를 보면서걸을 수 있는 산책길입니다.
아찔한 절벽에 부딪히는 파도를 보고 들으면서 걷는 길은 걷는 내내 아찔한 즐거움이었습니다.

숲길을 따라 걷고, 바다를 보면서 걷는 즐거움이 있는 부산 이기대해안산책로는 밤에 가면 미디어아트로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구름다리구간도 있었습니다.
낮에가서 미디어아트는 보지 못했지만, 숲과 절벽을 보면서 걷는 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아찔한 기암절벽을 보면서 흔들리는 구름다리도 건너보고 드디어 도착한 동생말 전망대에서,
저녁빛에 물드는 바다를 보면서 온 가족이 힐링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
- 천연욱
- 작성일자
- 2026-10-0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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