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삶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의정 펼칠 것”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 출범
‘7월 6일 개원’…제337회 임시회
전반기 의장단 등 선출 예정
- 내용
7월 1일 임기를 시작한 제10대 부산광역시의회는 오는 7월 6일 제337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제10대 부산시의회는 오는 7월 6일 제337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사진은 지난 6월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대 부산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제10대 부산시의회는 전체 48석 가운데 ‘국민의힘’이 37석, ‘더불어민주당’이 11석으로 구성됐다. 선수별로 살펴보면 이종진 의원과 강무길 의원이 3선으로 최다선 의원이 됐다. 재선 의원은 15명으로 강주택, 김재운, 김태효, 김효정, 박종철, 박희용, 배영숙, 서국보, 성현달, 송상조, 송우현, 윤지영, 윤태한, 이준호, 조상진 의원 등이다. 나머지 31명의 의원은 초선 의원이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6월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0대 부산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7월 개원을 앞두고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들의 의정 활동 역량을 높이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 사무처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은 주요 현안과 의회 운영 전반을 설명했다. 강상원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 센터장이 ‘변화하는 지방 의정과 부산시의회 의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제10대 부산시의회 의원들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오리엔테이션이 더 나은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는 출발점이 됐다”라고 말했다.
- 작성자
- 부산시보
- 작성일자
- 2026-07-02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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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라좋다 제202607호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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