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옥상(4층) - 하늘정원
- 내용
부산에 지하철 1분 거리에 위치한 카페 같은 하늘정원이 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11월 5일부터 시청 4층에 있는 ‘하늘정원’을 시민에게 개방했다.
하늘정원은 2014년 처음 조성돼 청사에 근무하는 직원들만 이용할 수 있었는데,
이번 개방을 통해 별도의 출입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시청 로비 엘리베이터를 4층까지 연장했고
운영시간은 매일 09:00 ~ 18:00 , 애완동물은 출입이 금지됩니다.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테이블과 좌석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요. 카페같은 분위기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는데 시청사 1층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연계한 놀이프로그램과 시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정원 체험학습 등도
열린다고 하네요 '꿈을 그린 정원'은 부산 시청 어린이집의 아이들이 가꾸는
정원으로 아기자기한 아이들의 작품들, 아이들이 심은 작은 식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건물 위에 있는 정원이라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규모도 훨씬 넓고 조경도 너무 잘 되어 있더군요.
이렇게 멋진 휴식공간을 시민에게 개방한 부산 시청에 감사합니다.
지하철에서 바로 시청으로 이어지니 접근성도 좋고 하늘정원 방문 후 들락날락이나
녹음광장 함께 이용해도 되니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작성자
- 최영광
- 작성일자
- 2025-12-17
- 자료출처
- 부산이라좋다
- 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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